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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-12-10 05:12 조회 2,041 댓글 0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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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일종 국민의힘 국회의원(서산태안)이 지난달 충남 천안시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. /뉴시스
성일종(충남 서산태안·3선)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당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당원 투표 비율을 기존 50%에서 70%로 상향을 검토하는 것에 대해 9일 “당심에만 의존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”며 반대 의견을 밝혔다.
성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해 “(현재 안인) 당원 투표 비율 50%, 일반 여론조사 비율 50%가 맞다고 생각한다”며 이같이 밝혔다. 그는 “잘못하면 우리가 개혁을 안 하는 것처럼 보인다”고 했다. 앞서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은 경선 룰 개정을 추진하면서 당원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디시 관련 내용 투표 50%, 일반인 여론조사 50%인 현재 경선 룰을 당원 70%, 일반인 여론조사 30%로 변경하는 방안을 당 지도부에 건의한다고 밝혔다.
성 의원은 12·3 계엄에 대한 당의 입장 구성와 관련한 질문에는 “우리 국민의힘은 ‘계엄으로 인해 국민에게 불편을 드렸다’ 또한 ‘(계엄은) 해서는 안 되는 일’이라고 여러 차례 사과를 했고 그 쿨사이다릴플레이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”며 “(장 대표도) 사과했던 걸 뒤집거나 이럴 분이 아니다”라고 했다. 장 대표는 지난 3일 “계엄은 민주당의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것”이라고 말했었다.
성 의원은 최근 장 대표가 중진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데 대해 “아주 바람직한 일”이라며 “그게 당의 외연 확대하는 일이고 또 당에 도움이 된다”고 했다. 관련 내용
카카오야마토 관련 내용 이어 “우리 당에 대한 혁신 부분도 분명히 비전으로 제시를 해야 된다”며 “그 비전을 세우고 나서 실질적으로 행동적으로 당의 내부적 변화가 일어나는 걸 국민에게 보여드려야 된다”고 했다. 성 의원은 “또 외적으로도 당이 외연을 확보하는 이 활동들을 당 대표를 비롯해서 지도부가 더 열심히 해야 된다”고도 했다. 관련 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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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정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이 지난달 서울 여의도 국회 문체위 소회의실에서 열린 소위원회에서 논의할 법안을 상정하고 있다. /연합뉴스
박정훈(서울 송파갑·초선) 국민의힘 의원도 이날 오전 SBS 라디오에 나와 “ 관련 내용 바다신2플레이 선거를 앞두지 않는다면 장 대표가 결단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려줄 수 있지만, 선거를 앞두고 있기 영향으로 지금 공포감이 오기 시작했다”며 “이젠 기다릴 수가 없는 타이밍이 된 것”이라고 했다. 계엄 사과에 소극적인 장 대표의 입장 변화를 촉구한 것이다.
박정하 의원(강원 원주갑·재선)도 같은 날 MBC 라디오에서 “장 대표가 (취임 후) ‘하루 1도씩 변하겠다’고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거꾸로 간 것 같다”며 “계엄 선포 1년이었던 12월 3일, 당 노선 변화를 읽을 메시지가 필요했는데 나오지 않았다”고 했다. 그러면서 “연말·연초까지 변화가 없다면 장동혁 대표 체제를 향한 문제 제기가 분출될 가능성이 있다”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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